1) 출 19:10-11 하나님의 목전에 서기 위하여
즉 하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정결해야 한다.
신약식으로 공중에서 주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정결해야 한다.
살전5:23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이 흠과 점이 없이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
보전되기를 원하노라.
문제는 영이 아니라 사고방식과 의식구조인 혼이 문제이다.
몸은 혼의 지배를 받기 때문이다. 그러므로 혼이 제대로 되어야 한다.
2) 습3:9 입술이 깨끗해야 한다.
하나님은 하나님의 원한과 분노(심판 날을 작정)를 나타내시기 전에
(1)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 위하여 --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부르지
말라 하셨다. 그러기에 입술이 깨끗해야 한다.
(2) 성전에서 봉사하기 위하여 -- 교회 와서 일만한다고 일하는 것이
아니다. 적어도 주님의 일을 하는 것이요 성전의 일을 하는 것이다.
3) 고후 11:2 정결한 신부로서 그리스도에게 드려지기 위하여 깨끗해야 한다.
더러운 신부, 깨끗하지 못한 신부, 진리와 반대되는 행위로 얼룩진 신자가
과연 주님께 드려질 수 있을까? 휴거가 될까?
4) 말2:11-12 하나님 앞에 예배를 드리기 위하여 성도는 정결하여야 한다.
찬송 한 장 부르는 것이 예배며, 아멘한다고 그것이 예배인가?
삶이 따르지 않고 마음이 따르지 않는다면 진정한 예배라 할 수 있는가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