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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제목 | ![]() |
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 | |||
| 작성자 | ![]() |
임영식 | 작성일 | ![]() |
2007-10-23 20:16:55 |
| 조회수 | ![]() |
1,545 | 분류 | ![]() |
일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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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것이 풍성한 가을철에 하나님께서 "Solomon"에게 내리신 "지혜"에 대한 말씀을 아름다운 가을의 경치들을 감상하시며 다시 은미하시기를 기원합니다. ![]() 지식이 많다고 지혜로운 사람은 아닙니다. ![]() 간혹 우리중의 어떤 사람은 많이 배운 지식으로 인해 오히려 오만하게 되어 지혜를 잃는 경우가 있습니다. ![]() 지혜의 첫걸음은 자기가 미흡하다는 것을 아는 데 있다고 합니다. ![]() 지혜롭다는 건 우선 고개를 숙일 줄 안다는 것이지요. ![]() 유태인의 속담중에 '태양은 당신이 없어도 뜨고 진다'라는 말이 있습니다. ![]() 이 광활한 우주와 오묘한 자연 속에서 우리 인간의 존재는 보잘것 없는 작은 것일 수 밖에 없습니다. ![]()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껏 오만을 떠는 것은 지식만 있었지 지혜가 없는 까닭입니다. ![]() 아무리 많은 것을 알고 있다 해도 우리 인간은 결국 한치 앞도 내다 볼 수 없는 존재가 아닙니까. ![]() 그러나 지혜의 문만 열게 되면 인생의 많은 난관들을 비교적 슬기롭게 헤쳐 나갈 수가 있습니다. ![]()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 솔로몬에게 무엇을 가장 원하느냐고 묻자, 그는 지혜를 원한다고 했습니다. ![]() 그리하여 지혜를 얻게 된 그는 바라던 모든 것을 갖게 되었으며, ![]() 다른 나라의 왕들이 그에게 찾아와 값진 보물을 바치고 지혜를 배웠습니다. ![]() 인생의 불빛이 되어 주는 지혜, ![]() 그 지혜로움으로 믿음의 형제들께 인생이 환히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. ![]() 주님의 뜻 안에서 마음까지 풍성한 좋은 가을 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. |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